한글을 읽고 이해하는게 그렇게 힘든가?
바나나에 대한 터무니 없는 지식 혹은 과장은 미국의 농산물 대기업인 유나이티드 프르트 컴퍼니, 돌.. 따위가 만들어낸것이다.
이를테면 냉장으로 운반한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어서 안돼라든지.. (빨리 먹게할려는 수작)
이글을 읽고 현재에 그렇지 않다고 지랄을 해댄다. 예전에라는걸 붙이라나?
만들어낸것이다 - 과거
국어공부하지 않았나?
그때에는 주로 바나나우유가 아닌 바나나맛 우유로 바나나를 섭취했다.
근데 왜 바나나맛 우유인거야?
보통 바나나는 크기가 작거나 알맞게 익은 바나나는 숫하게 버렸었다. 왜냐면 소비자에게 도착할때 쯔음이면 외면당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썩어서 버리는데 돈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거 열라 아깝쟎아.. 그래서 농장 근처에 크게 공장을 세운거야.
가루로도 만들고 말려서 칩으로도 만들고 퓌레로도 만들어서 보존기간을 늘린거지머.
그래서 팔려고 했더니 사람들이 안사먹는거야.. 싱싱한 바나나도 싼데 왜 그딴걸 사먹냐는거지머..
그래서 바나나 가공품은 바나나보다도 더 싸게 팔아댔지머..
그럼에도 바나나 우유가 아닌 바나나맛 우유를 팔아댄 그 기업의 짠맛에 분노가 솟아오를 수 밖에
이글을 읽고 이런반응이다.
남은 상품을 가지고 여러 가공식품을 만드는게 잘못인가요?
도대체 누가 잘못이라고 했나.. 바나나맛 우유를 팔지 말고 바나나를 넣은 우유를 만들었어야 하는거 아닌가..를 말했다.
담담하게 바나나에 관한 역사를 쓴거 뿐인데 바나나 반대글로 해석하고 난리를 치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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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어렵나요?
보통 이런 경우에는 읽는 사람 맘이긴 하지만 부가 설명이 없는 이상은
현재에 지속-만들어낸것이고 지금도 그러하다.- 으로 해석 될 요지가 다분하죠.
그리고 바나나맛 우유를 욕하려면 바나나맛 우유를 만드는 회사를 욕하셔야죠.
게다가 '바나나 우유' 래놓고 향료를 넣어서 판것도 아니고
바나나'맛' 우유라고 해놓고 팔았는데...
아니면 그 싼 바나나 직접 우유에 갈아주는거 사드시던가, 만들어 드시던가요...
잘 아시겠지만 '바나나가 썩어서 버리는게 아까워서 만든 가공품'에
'바나나 우유'는 들어가지 않을거 같아요.
우유도 바나나 못지않게 상하기 쉽고, 안상하게 하려면 물류비가 미친듯이 드니까요.
(더더군다나 바나나농장이 있는 곳에서 한국이라니...)
결론은 잘못된 예시 작렬이라는거...
밥은 먹고 다녀요?
저렇게 친절하게 설명해드렸더니 못 알아들으시길래... ㅡ_-)r
밥은 먹지만 다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제 일은 너무 잘 하고 있습니다. 훗...
그 블로그에서 핧아주기 바쁠텐데..
무슨말인지? 이건 귀찮아서 더 이상 상대하기 싫다는 말임..
(더이상 상대하지 않겠음.. )
바나나맛우유에 대한 불평을 "남은 상품을 가지고 여러 가공식품을 만드는게 잘못인가요? " 라고 마무리하는 분과는 대화가 안통할거란걸 말씀드립니다.
다이어트에 좋다던 바나나가 사실은 고열량 영양식품이라는걸 모르는 사람취급하는것도 그렇고 말이지요.
바나나 혹은 미국의 역사/ 품절이 됬지만 교보에서는 살수가 있다.
그냥 담담하게 바나나에 역사에 대해서 글을 썼다.
어떤 어발이 새끼가 이야기 한것처럼 환경에 관한 책이 아니니 걱정하지 말고 읽길..